일반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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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 정직히 행한다는 것은
매사에 하나님을 의식하며 산다는 것이죠
하나님의 말씀 앞에 토를 달지 않고
하나님의 전능성을 인정하는것입니다.
예배는
내 상한 모습 그대로를 보여드리는 것입니다....
사순절 기간 만이라도....
제발....
하나님 앞에 정직한 예배를 드릴 수 있기를 원해요.
내 상한 모습 그대로를 드리며
치유 되기를 기도합니다.
세상에 구원 받아야 할 사람이
단 나 한사람뿐 이었을 지라도
기꺼이...
십자가를 지셨을 그분...
예....수....님......
예수님을 더욱 깊이 묵상해요.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그뜻을 다 헤아릴순 없지만
오늘도 그 마음으로 하루를 순종하며
하나님이 이끄시는데로 삽니다
그 마지막 한 사람이 나였기에...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