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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1건 조회 1,368회 작성일 08-09-1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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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간에 제가 북경에서 섬기는 북경한인교회에 미국에서 고든....뭐...라고 하시는 목사님이 오셔서(이름을 기억 못해요 참, 그 이를 금으로도 바꾸신다는 그분 이라는 데요.)집회를 하고 계시는데요 오전10부터 하는 관계로 저는 참석을 못하고 오늘 금요철야에도 집회를 하신다고 하여 참석하여 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한 가지 질문 할 것이 생겨서 글을 쓰는데요.
이 분 집회 중에 성영의 역사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쓰러지고, 크게 미친듯이 웃고, 울고, 온 몸을 떠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중에도 여전히 아무 반응없이(?) 그냥 평소와 마찬가지로 그런 것을 직접 체험하지 못하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이렇게 체험하지 못한 어느 집사님이 그러시더라고요(저도 이 분 쪽에 속하는거 같아요^^)
이렇게 체험하시는 분들 중에는 자기는 추한모습 보이기 싫어 '저는 이렇게 울고, 웃고, 춤추는거 싫어요'해도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신다는 거에요. 
그런 반면 한 번쯤 체험하고 싶어하는 분들 중에는 되려 체험을 못하는 분들도 계시고요.
그러면서 체험 못하신 한 집사님이 저에게 하시는 말씀이 '왜 나는 체험을 못할까?' 라며 하시는 말씀이 '하나님이 자기는 이런 체험을 하지않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하셔서 이런 체험못하는 것이라고요. 그러면서 위안을 삼는다'고 하시더라고요.
목산님 의견은 어떠세요? 싫은데 체험 하시는 분, 체험하고 싶어도 못하는 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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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며, 보이지 않는 것을 믿는 것이 진짜 믿음이 아닐까요...
타국에서 맞이하는 명절이 이번에는 우리에겐 없어서 섭섭하네요.
좋은 시간보내세요. 지금 목사님은 해외 선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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