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빛나는 성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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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여류 작가 델마 톰슨의 남편은 군인이었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전쟁 중에 사막 근처의
육군 훈련소에 배속되었고,
델마 톰슨 역시 사막 근처의 낡은 오두막집에
살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섭씨 46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로
견디기 어려웠고,
바람에 날리는 모래가 음식에 섞이기 일수였습니다.
그는 몹시 괴로웠습니다.
더구나 말 상대자라고는 멕시코 사람과 인디언뿐,
자기의 영어가 전혀 통하지 않아 외롭기 짝이 없었습니다.
마침내...
그녀는 부모님께 편지를 썼지요.
"도저히 견딜 수 없으므로 집으로 돌아가겠어요.
이런 곳보다는 차라리 형무소가 났겠어요."
편지를 받아 본 아버지는
단 두 줄의 화답을 보냈습니다.
오늘은...여기까지... *^^*
다음은....내일 보내드릴께요...
날씨 매우 더운데 불쾌지수 높아도
성령님의 다스림을 받으시는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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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