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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10회 작성일 07-10-1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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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집회는 가을 풍경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곳으로
인도하셨습니다.

가을 볕이 너~~~무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긴...시간 내린 비가 이제야 끝을 내는가 봅니다.
온 세상에 비취는 햇빛이 우리 모두의 마음 깊숙히 축축한 우울에 까지
미치는 빛 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일교회로 마음을 옮겼습니다.

너무 반갑게 저희를 맞아 주시는 목사님의 훈훈하신 모습...
잔득 기대로 차 있으시는 듯한 어느 따스한 인상을 지니신 집사님의 모습...

그러나..
우리의 찬양은 부끄러운 모습 그 자체였습니다.
음정도...박자도...가사도...엉망진창...
우리의 옷 매무새 단정함도 사라진지 오래였습니다.
가장 아름답고..최선의 나의 모습을 드린다고 고백하지만...
언제나 부족한 모습..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사님의 축도 속에 끝도 없이 우리의 선교 현장에...우리의 삶에...
에바다를 향한 축복 기도가 끝도 없이 내려졌을 때는
가슴 끝에 밀려 오는 아릿한 아픔과...
먹먹함 때문에 결국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끝내 너무 훌륭한 저녁 만찬을 베풀어 주신 목사님과..교인 모든 분 들께 고개를 들 수 없는 감사함에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그리고
부족하고..부끄러운 우리 에바다를 여전히 사용하시는 주님의 마음에 말 할 수 없는
감사가 넘치는 것은 구원의 감격 때문일겁니다.

우리 더욱 열씸~~히 가사도 철저히 외우고..음정도 철저히 하고..
외모를 중요시 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시지만 가장 아름답고...
가장 최상의 모습을 드리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 딸로서
당연한 우리의 모습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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