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김도현 선교사의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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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자매의 동생 김도현 선교사가 보내온 선교 편지 입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부활의 주님이 우리의 유일한 소망 되심을 고백하며 소식을 전합니다.
‘앞으로 2주간의 베네수엘라 방문..’
저희는 이번 주 금요일날 출발하여 베네수엘라에 보름 동안 다녀옵니다.
마침 비자문제로 인해 다른 나라를 방문해야 할 때에
아직 슐라 사모는 가본적이 없어서 현지 답사차 다녀오려고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중요한 이유는 김재한 선교사님을 쫓아 내려는 현지 목사(후안)가 아직도 나가지 않고 있는데 가서 상황을 좀 보고, 또 현지 사역자들과 성도들도 만나는 등 여러 가지 일로인해 가게 됩니다.
한 가지 걱정인 것은 벌써부터 영적인 공격이 심합니다.
멀쩡하던 예림이가 갑자기 눈병이 결려서 눈이 팅팅 붓고 많은 양의 눈곱이 계속 나오고 있으며 (어제 국립병원에 가서 안약을 받아와 넣고 있는데 이제는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슐라 사모와 저는 어제 밤 심하게 가위를 눌려서 오늘은 금식을 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베네수엘라와 연결 되는 일이 있으면 이런 일들이 일어나네요
지금은 건기라 40도 이상의 더운 날씨라고 합니다. 저희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날씨인데
특별히 예림이가 무사히 다녀 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레이스 선교사님 방문'
저희 베네수엘라의 선임 선교사님이신 그레이스 선교사님(김재한 선교사님 사모님)께서
우리들을 보시러 코스타리카에 짧은 기간이지만 3일간 다녀가셨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기도하며 좋은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서로를 더 잘 알게 되어서 주앞에 연합함으로 하나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실때 한국 식재료(고춧가루, 라면, 참기름, 국수 등등)들을 정성껏 가지고 오셔서 한동안 음식걱정은 없을것 같습니다 ^^
‘코스타리카에서의 사역’
이제 베네수엘라에 다녀오게 되면 1:1 개인교습을 그만하고 학교에 들어가게 됩니다.
여기는 학제가 초급, 중급, 고급반이 1,2,3학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저희는 이번에 들어가게 되면 중급반인 2학년중 잘하는 반으로 들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공부를 해야하는데 예림이 때문에 쉽지많은 안네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으로 2학년에 입학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또 하나는 그 동안 사역에 대한 몇 번의 제안이 있었지만 여기서는 공부만 해야 한다는 생각과 언어의 문제로 계속 거부해 왔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네가 있는 모든 곳에서 나의 일을 하기 원하다 하나님의 일을 제한 하지 말라’고 말씀 하셔서 주님의 인도로 현지인 찬양팀 만드는 일을 섬기게 됐습니다.
이곳 현지인들은 열정과 음악성은 뛰어나지만 음악 교육의 부재로 악보를 읽지 못하고 전문적 지식이 없어 어려운 현실인데 네팔에서 했던 것처럼 악보를 읽고 아름다운 연주를 할 뿐 아니라 코스타리카에 거룩한 영향력을 끼칠 영적으로 탁월한 모델이 되는 찬양팀을 만들기 원합니다.
이 일로 앞으로 해야할 사역을 미리 경험도 하고 현지인과 많은 대화와 관계 가운데 언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를 뒤에서 기도해주시고 위로해주시는 모든 분들..
너무나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기도제목
1. 이번 베네수엘라 방문을 통해 만남과 보는 것과 느껴야 할 것들을 주관 하셔서 베네수엘라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경험하도록
2. 4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서 특별히 예림이가 건강하게 다녀올수 있도록..
3. 현지인 찬양팀 만드는 사역에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과 언어로 인한 어려움이 없도록
4. 5월부터 시작하는 학기를 잘 준비하고 좋은 선생님을 만날 수 있도록
5. 베네수엘라 현지에 있는 문제(후앙목사)가 주님의 뜻안에 빨리 해결될수 있도록..
부활의 주님이 우리의 유일한 소망 되심을 고백하며 소식을 전합니다.
‘앞으로 2주간의 베네수엘라 방문..’
저희는 이번 주 금요일날 출발하여 베네수엘라에 보름 동안 다녀옵니다.
마침 비자문제로 인해 다른 나라를 방문해야 할 때에
아직 슐라 사모는 가본적이 없어서 현지 답사차 다녀오려고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중요한 이유는 김재한 선교사님을 쫓아 내려는 현지 목사(후안)가 아직도 나가지 않고 있는데 가서 상황을 좀 보고, 또 현지 사역자들과 성도들도 만나는 등 여러 가지 일로인해 가게 됩니다.
한 가지 걱정인 것은 벌써부터 영적인 공격이 심합니다.
멀쩡하던 예림이가 갑자기 눈병이 결려서 눈이 팅팅 붓고 많은 양의 눈곱이 계속 나오고 있으며 (어제 국립병원에 가서 안약을 받아와 넣고 있는데 이제는 많이 좋아진 상태입니다)
슐라 사모와 저는 어제 밤 심하게 가위를 눌려서 오늘은 금식을 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베네수엘라와 연결 되는 일이 있으면 이런 일들이 일어나네요
지금은 건기라 40도 이상의 더운 날씨라고 합니다. 저희가 아직 경험해 보지 못한 날씨인데
특별히 예림이가 무사히 다녀 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그레이스 선교사님 방문'
저희 베네수엘라의 선임 선교사님이신 그레이스 선교사님(김재한 선교사님 사모님)께서
우리들을 보시러 코스타리카에 짧은 기간이지만 3일간 다녀가셨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기도하며 좋은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서로를 더 잘 알게 되어서 주앞에 연합함으로 하나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오실때 한국 식재료(고춧가루, 라면, 참기름, 국수 등등)들을 정성껏 가지고 오셔서 한동안 음식걱정은 없을것 같습니다 ^^
‘코스타리카에서의 사역’
이제 베네수엘라에 다녀오게 되면 1:1 개인교습을 그만하고 학교에 들어가게 됩니다.
여기는 학제가 초급, 중급, 고급반이 1,2,3학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저희는 이번에 들어가게 되면 중급반인 2학년중 잘하는 반으로 들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공부를 해야하는데 예림이 때문에 쉽지많은 안네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성적으로 2학년에 입학할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또 하나는 그 동안 사역에 대한 몇 번의 제안이 있었지만 여기서는 공부만 해야 한다는 생각과 언어의 문제로 계속 거부해 왔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네가 있는 모든 곳에서 나의 일을 하기 원하다 하나님의 일을 제한 하지 말라’고 말씀 하셔서 주님의 인도로 현지인 찬양팀 만드는 일을 섬기게 됐습니다.
이곳 현지인들은 열정과 음악성은 뛰어나지만 음악 교육의 부재로 악보를 읽지 못하고 전문적 지식이 없어 어려운 현실인데 네팔에서 했던 것처럼 악보를 읽고 아름다운 연주를 할 뿐 아니라 코스타리카에 거룩한 영향력을 끼칠 영적으로 탁월한 모델이 되는 찬양팀을 만들기 원합니다.
이 일로 앞으로 해야할 사역을 미리 경험도 하고 현지인과 많은 대화와 관계 가운데 언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를 뒤에서 기도해주시고 위로해주시는 모든 분들..
너무나 감사하며 사랑합니다...
기도제목
1. 이번 베네수엘라 방문을 통해 만남과 보는 것과 느껴야 할 것들을 주관 하셔서 베네수엘라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경험하도록
2. 4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서 특별히 예림이가 건강하게 다녀올수 있도록..
3. 현지인 찬양팀 만드는 사역에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과 언어로 인한 어려움이 없도록
4. 5월부터 시작하는 학기를 잘 준비하고 좋은 선생님을 만날 수 있도록
5. 베네수엘라 현지에 있는 문제(후앙목사)가 주님의 뜻안에 빨리 해결될수 있도록..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여러가지 기도제목을 주심에 감사하며 계획된 모든 것들이
주안에서 승리할수있도록 기도로 동역 하겠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