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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에덴탕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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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79회 작성일 07-02-28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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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 따끈한 봄 날, 나른하고도 춘곤한 시간에,,, 어떻게 하다 보니, 똥 베라 네지 한번 제대로 보질 못한 채 겨울이 훌쩍 끝나 버림으로 인해,우리 인생과 삷의 리듬에도 여러가지 혼란과 지장을 초래하고 있지만서도, 개구리와 곰의 개구생과 곰생에도 심각한 피해가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중략)

3일간의 에바다표 성경기초 다시 세우기의 수강을 마쳣다. 이번에도 여지없이 새롭고도 놀라운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부자 청년은 아니었지만 심히 근심하며 돌아 올 수 있었다. 이제껏 엄청나게 세뇌받았던 대로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 라는 교회 방정식을 적용하며 살아 왓지만,  지금은 감히 그런 표정 조차 보일 수 없는 아주 심각하고도 진지하기만 한 심경뿐임을 감출 수 없다.    어떻게 생각해 보면, 겨우 지금이야 되서 이런 세기의 발견을 거두고 바야흐로 대망의 염원이었던 천국의 비밀을 하나 하나 또 한가지씩 그것도 내 스스로의 이성적이고 냉정한 판단과 수긍함으로 알게 된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요 축복이 아닌지 숨가쁘고 흥분되는 내 자신을 도저히 억누를 방도가 없다.

(다시 중략)

늦은 시각, 공부를 마치고, 천국주식회사 한국 지사, 방배동 지점의 소장님이시고 ,에바다표 성경기초 다시세우기 총괄 사업부장이신 목사님과 목욕탕엘 갔다. 밤 12시가 가까운 늦은시각이었기에 벌거벗은 손님들은 거의 없는 조용하기만 한 상황이었으며, 그야말로 물소리만 들리고 있었던 적막한 분위기였다. 

창세기에서 에덴동산의 남자(아담)와 그 처가 될 여자가 그 뭐시기 열맨가 하는 것을 먹기전까지 벌거벗은 자신들의 모습을 외모로서 그들의 눈에 들어 오지 않았다는 것과, 동시에 볼 수 없었다아니 보이지 않앗다는 영적리고도 역사적인 그 에덴 동산의 사건 사실을 통해서 그 당시의 에덴천국 동산에서만 있을 수 있었던, 참 기똥찬 상상과 엉뚱한 발상을 할 수 밖에 없었던 나를 솔직하게 고백하고 그 죄를 낱낱이 밝히는 바이다.  일본에 온 이후로 지금까지 , 나 자신은 늘 목욕탕만 갈 때면 생각하는 것이지만, 여자들(죽을 수 밖에 없는 사람??) 은 그것도 무진장 젊은 여자들은 항상,늘, 언제나 남탕에 들낙달락 하면서 볼 꺼 다 보고 인생을 즐기고 있는데, 만약 하나님이 공평하시다면 여탕에도 남자들이 들낙달락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심이 정상이라고 중얼거리곤 했다.

근데,,, 그날은 늦은 시각까지 피곤한 심신이었던 차라 그런 상상의 여유도 갖지 못한채,무방비 상태로 들어갔다는 것과, 넓디도 넓은 장내를 터벅터벅 걸어다니며, 또 벌러덩 눕기도 하며 별 볼일 없는 자신의 몸을 그것도 잘 비춰지지도 않는 미닫이 문 유리창에 비춰보며 TTong폼도 잡아 보기도 하였었다. 한참동안 근육에 힘을 줘 보기도 하고 양 허리에 손을 짚으며 가슴과 삼각근의 상태(?)도 비춰보기도, 허리를 뒤로 젖히며 허리의 유연함도 과시(?)하며,,,, 자기 도취되 있었던 상황! ,,,그 순간였다!  느닷없이(탕내에선 맨발로 다니니 아무런 인기척도 들을 수 없었던 것이 억울하다) 내 서있는 앞으로 불쑥 지나쳐 가는 여자의 모습에 그만 전신에 경련이 일어나며 순간 굳어 버리고 말았다.  앉아서 샤워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뒤쪽으로 지나치고 있었다면 반사적으로 움추리며 방어 할 수 도 있었는데,,, 이건 완조오니 전신에 힘을 다 주고 있었던 차라 다시 방어적인 자세로 변환하기엔 도저히 시간적인 여유가 없었다.  쬐끔 뚜껑이 열리기 직전까지 갔다고도 말할 수 있다.  목사님은 그래도 뒷모습을 보이고 계신것을 보았던 나로선 더더욱 분하고 억을한 내 자신을 추수리기가 어려웠다 . 난 ! ,,,이제 난 ! ,,,,

근데,, 난 창피함과 수취스런 마음에 심근과 맥박이 콩당거리는 모습이, 닦지 않은 가슴의 물기 위에 낱낱이 비춰지고 있었다. 골반에 살짝 손 얹은 채, 짝다리 짚고 서서 머리를 11시와 1시 방향으로 수차례 바꿔가며, 씨익식거리고 있었지만, ,,,반대로 그 젊은 여자(죽을 수 밖에 없는 사람)는 아무런 그야말로 아무런 그 어떤 표정도 반응도 하지 않은 채 유유히 발뒤꿈치를 들고 사뿐사뿐 자연스런 발걸음으로 아주 천천히도 내 앞을 지나갔다는 얘긴,,

무슨 의미일까요?  자 보세요 .(강사님의 질문과 함께 제일 많이 사용하시는 말)  

그렇다,,,혹 성령이 충만하여 외모를 볼 수 없엇슴에 분명할 것이다....!#$%^?!&  과연 그 여자는 거듭난 사마리아 여인이었을까????  사실 추적중!  .  한가지 분명한 것은, 수건도 들지 않고 서 있었던 내 이 몸을 보고서도 끔쩍도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은, 절대 Never 있을 수 없다고 하며  무시당하고 말았던 에덴탕속 남편의 무습에 흥분하며 변론하고 있는 창범 엄마의 말이 맞는지. 아니면 여기 저기 삼겹살속의 뼈 처럼 튀어나온 별 볼일 없는 몸매엿기 때문에 무시당한 것이다 라고 진지하게 변호하는 은지의 말이 맞는 것인지?  아니면 진짜로 성령 퉁만(충만의 오사카 사투리)한 여자 였기 땜이었는지?  과학적으로 해명이 불가능한 사건, 미궁으로 빠져 사건시효를 예측하기 불가능한 사건의 한 장면이엇슴이 분명하다.

억울함과 분함에 씩씩거리지도 못한 채 멍한 내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그럼 여탕에는 남자들이 들어 갈 수 있나?" 하며 낮은 톤의 순박한(?) 질문으로 넘어 가시려고 했던 우리 성경기초 다시 세우기 총괄 사업부장님,,,.. 아직까지 난 여호와 하나님이 창조하여 주셨던 모습으로 돌아 가려면 안즉까지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더 많고 많은 고행을 거쳐야 할 까 보다..

Hellow everyone ! 자신이 진정 성령을 받아 거듭난 사람인지 아닌지, 영적인 모습으로 충만해 있는지 아닌지를 확인하시려면,  이곳에 오셔서 저와 함께 에덴탕엘 가 보신 후, 상기 상황을 접해 보시면 그 해답을 찾으 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우리 성경기초다시 세우기 사업에 매진하고 있는 형제 자매들이여!  꼭 성령을 받고 가듭나서 같이 천국갑시다. 그리고 영안으로 중심을 보시는 여러분이 되길 ,,,, 그러나 절대 목욕탕에선 외모를 보지 맙시다.? !!!! 앙!!!


59.10.188.56soon: 글을 읽고 있으려니 살짝 입가에 도는 미소의 의미는?ㅋㅋㅋ 아무리 봐도 난 뼈다귀와 근육은 안보이는디!! 육적으로 숨쉬는동안 외모를 보지않는다는건 정말 힘들더군요~ 하지만 항상 힘써야 할것은 분명합니다. 성경기초공사후 나중에 인테리어 하실땐 에바다디자인으로 연락주세요~ 싸게 해드립니다...최저가 보장~^^ -[02/28-17:38]-
211.200.167.244야구선수: 하하하...문화적인 차이.. ㅋㅋ 상상이... -[02/28-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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