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1/6 신년 헌신 예배와 윷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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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이런자리에 함께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너무도 감사하고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헌신예배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2007년을 올해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도 머리와 마음으로 그려보고 세상의 유익을 좇지 않고 오직 예수를 꿈꾸며 예수와 함께 진정한 복음 길을 가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윷놀이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오고가는 윷가락속에 싹트는 사랑..작은 사랑이지만 큰 사랑을 이루어 갈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주님의 큰 사랑 ^^ * 주님의 은혜로 에바다에 복단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내 믿음의 중심이 예수가 되어지도록 노력하는 모습으로 올해 에바다에 헌신하겠습니다. 또 죄송합니다 그 좋은 압력솥을 제가 가지고 가게 되어 송구스럽습니다. 아마도 이 선물은 게으른 저에게 주시는 주님의 선물이라 생합니다. 에바다를 열심히 섬기며 에 모든 지체를 사랑하라는 저를 향한 주님의 마음이요^^* 오늘 평안한 밤 되시고요 화요일 성경공부시간에 뵙겠습니다. 에바다 지체여러분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박상래: 현애씨 부럽당 오마이 압력밥솥 쩝. 그래도 추카해요 혼수품 장만했네 ㅋㅋㅋㅋ -[01/06-23:02]-
혜민: ㅋㅋ.. 전.. 얼굴이 하얗게 되어보이겠어여.ㅋ.ㅋ.. -[01/07-12:32]-
아림: 좋겠다..부러비!! -[01/07-17:19]-
최경아: 수경이와 현애 우리 돼지들~~ ㅋㅋ 친구들아 너희들이 있어서 난 언제나 힘이되고 든든하고 감사하당~~ 현애의 절묘한 선물 미리 미리 준비하시라요 ^^ -[01/07-22:24]-
soon: 받은 압력밥솥으로 뭘할수있는지 우리도 시식좀 시켜주세요~일본 압력솥으론 무슨요리를 할수있나? 대단한 요리가 나올듯~ㅋㅋㅋ -[01/08-15:21]-
종범: 올 한해 맛난 밥을 먹겠네요. 그 밥솟에 생명의 양식도 담아 드세요.언제나 늘 감사합니다 -[01/08-19:52]-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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