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즐거웠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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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에바다노래선교단에서 단원들이 한데 모여 윷놀이도 하고 식사도 같이하고 선물교환도 하고 하나님의 말씀도 듣고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단원들 1명1명을 보고있노라면 예전에는 느끼지 못했던 많은 생각과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그리고 그 단원단원 마다 갖고 있는 달란트가 크게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때나마 서로의 생각이 다르다하여 안좋게 보던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고 한없이 작아지기만
합니다. 정말 올 한해는 열심히 일해보려고 합니다.
복단하기 전에는 내자신과 에바다노래선교단을 위해서 봉사하였지만, 복단후 지금은 주님을
위해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그리고 새해 하나님의 큰 축복이 가정마다 내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우리모두 올 한해도 주님을 위해 찬양하는 한해가 됩시다!
에바다노래선교단 단원 여러분 모두다 화이팅 입니다요!
그럼 이제 푹쉬시고 기도하시고 노세요!!! ㅎㅎㅎ
다음주 화요일날 성경공부있는거 아시죠 우리 모두 참석합시다.
박상래: 아참 글구 이종근 총무님 그동안 고생 너무 많이하셨어요 항상 잘 도와드리지못해 죄송했었는데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축복 많이 받으세요 -[01/07-00:20]-
혜민: 벌써~성경공부시간이.ㅎㅎ.. 다들~ 숙제는 하셨어여? ..ㅎ -[01/07-12:33]-
최경아 : 입단동기 상례오빠~~ 올한해 에바다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줄 오빠의 파워를 기대하면서... 다시 함께 해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01/07-22:25]-
종근: 저도 고맙습니다. 목사님이 가장 수고 많으셨습니다. 단원 여러분이 잘 도와줘서 고맙습니다. -[01/08-09:44]-
soon: 성경질문하는수준이 장난이 아니던데~ㅋㅋㅋ 빠른시간에 같은집에 사시는분도 복단하시길 기대해봅니다 -[01/08-15:1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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