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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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는 참여 하지 못했지만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못보던 얼굴들도 보고 또 서로를 위해 준비해온 선물들도 나누고
추첨을 통해 후라이팬도 받고 임원들도 발표하고~
서로 교제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던것 같습니다
이기쁨 그대로 연습시간에도 집회에서도 계속 됬으면 좋겠습니다
또 그 웃는얼굴로 감사하는 얼굴로 한 해 동안 있을 사역에
기쁨과 감사로 충성하며 서로의 얼굴을 대했으면 합니다
저의얼굴을 보기만해도 웃음이 나오죠?^^
저도 에바다를 생각하면 행복해 집니다
올해엔 또 얼마나 하나님께서 우릴 사용하실까 기대해 봅니다
성경공부시간에 뵈요~
종범: 행복은 결코 큰 일과 큰 선물에 있는것이 아닌것을 다시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올 한해 에바다에서 이루실 가장 큰 행복을 각자가 찾아 가는 그런 날들을 기대합니다 -[01/08-19:50]-
종범: 행복은 결코 큰 일과 큰 선물에 있는것이 아닌것을 다시한 번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올 한해 에바다에서 이루실 가장 큰 행복을 각자가 찾아 가는 그런 날들을 기대합니다 -[01/08-19:50]-
상래: 2007년도에는 더 서로 사랑하는 에바다가 되리라 믿습니다. 모두화이팅!!! -[01/08-23:53]-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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