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급 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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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교회를 가기위해 문을 나서는데 '어.....오늘 좀 춥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교회에 자리를 잡고 예배를 드리기 위해 두터운 겉옷을 벗고 앉아 있었습니다.....
다른 날과는 달리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등 뒤에서 부터 목 까지 뭔가 찌릿찌릿하며 올라 오더군여
'어? 추운데....'라며 기도 중에 다시 옷을 걸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 찌릿찌릿하던 느낌은 그 분이 온다는 뜻이었습니다.......
........감.......기........
월욜에 출근을 해야 하므로 급히 집으로 돌아와 타이레놀 한 알과 쌍화탕을 마시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좀 졸린거 외에는 괜찮습니다......
여러분 이번 감기는 독. 감. 이랍니다......미리 미리 조심합십다!!!
soon: 심하지 않은거 같아 다행이네요~ 오늘은 일찍 들어가셔서 푸~욱 쉬시는게...이번 감기 올래 간답니다...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 -[01/15-13:43]-
종범: 요즘 제가 감기 때문에 고생좀 하고 있답니다.건강한 덕 님도 감기가 오는군요. 초기에 잡아서 올 겨울엔 아프지 마세요. -[01/16-08:20]-
최경아: 덕... 아무래도 고기로 몸보신이 필요할듯 싶당 엘토 파트 모임 어디서 하면서 체력보강을 할지 네게 연락주시요 덕이 핸폰 없는관계로 연락할 길이 없소이다 !! -[01/16-12:41]-
덕: 핸펀번호를 적어 주시져....지금 내겐 그 누구의 번호도 없답니다.....ㅡㅜ -[01/16-15:26]-
최경아 : 019.365.3093 직장 501-7971 -[01/16-21:01]-
박상래: 건강이 재산입니다 그분 어서 보내세요 ㅎㅎㅎ -[01/17-09:18]-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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