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모든일에 최선을 다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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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홈페이지를 가끔 들어올때마다 항상 죄송하다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늘 고생하시는 목사님을 보며 마음으로는 "목사님 홈페이지 관리 제가 다 맡아서 하겠습니다.
목사님꼐서는 저만 믿으시고 말씀으로 저희들만 양육해주세요"라고 생각이 드는데 목구멍이 포
도청이라 행동에 옮기지 못합니다.
늘 그래도 저한테 도와달라는 말씀 한번 안하시는 목사님이 그래서 더 존경스럽습니다.
오히려 말씀안하시는게 솔직히 항상 마음에 짐으로 남습니다.
에바다일에 예전처럼 그렇게 열심히 해야되는데...
잘 안됩니다. 기도해주세요
저는 이번 베트남 선교를 기점으로 제 자신이 변화되고자 하는 몇가지 목표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반드시 제가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항상 주님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자 합니다.
제가 깨어지기를 원합니다.
지금까지 제모습이 늘 부끄럽습니다
늘 기도 부탁드리며 에바다 단원 여러분 !
화이팅 하세요 글구 늘 가정에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상래: 이번선교에 말없이 도움을 주신 사랑하는000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9/19-01:02]-
soon: 형이 복단해서 좋습니다...그런데 형이 만들어온 가사집을 다들 탐내던데...전 그 열심이 탐나네요...^^ -[09/19-09:51]-
단장: 시간의 제약 받지 않고 선교단 활동을 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도합니다.,.. 너무 부담 갖지 마세요!! -[09/19-10:49]-
경아: 사랑하는 000은 내무부장관일까 ? 갑자기 궁금해지네 ㅋㅋ 98년 첫 해외집회에서 받은 은혜를 또한번 사모하며... 나도 입단동기가 복단해서 힘나고 좋아요 ^^ -[09/19-15:52]-
nanhee: 하나님은 응답하시는 분입니다...승리의 깃발과 함께 뜨거운 선교가 되길원해요 -[09/19-21:39]-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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