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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베트남을 향한 주님의 계획하심이 이제 몇일 남지 않았답니다.
오늘이 마지막 연습이며 기도회가 있습니다.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하는 귀하고 복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네 일도 아니요 우리 의 일도 아니기에 우리는 최상의 것으로 준비해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바로 주님이 바라시고 우리를 지으신 목적이기에 그렇습니다.
서툰 언어이지만 이제 주님 주실 그 은혜를 기대하며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충성을
다 같이 드리길 바래요.
그럼 남은 시간 잘 마무리 하시고 에바다에서 뵙겠습니다.
오늘도 승리는 우리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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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