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또 다른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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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人)임에도 불구하고..때때로 세월에 대한 무상함을 느끼곤 합니다.
하나님께서 참으로 소중한 시간을 주셨는데 ...말입니다.
생각보다 너무 많은 시간을 살아왔는데도 여전히 더 많은 시간이 내 앞에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을 토해내곤 합니다.
솔직히 전 지금이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축복된 시간이라는 생각도 하곤합니다.
핑크빛 시간이 지나면 남편의 결점 투성이 밖에 안 보인다고 하더만....
그 결점이 이상스레 제 눈엔 안보이더군요...하하하..죄송합니다.
어쨋거나 또 다른 인생 앞에 훌륭한 삶을 살아내셔요
하나님께서 또 다른 삶의 시간을 허락해 주신것에 감사 드리면서...그 하얀 도화지위에
세상에서 최고의 멋진 그림들을 그리시기를 원하실겁니다.
사랑과..희락과....화평과...슬픔과..아픔과..위로...이 모든것들 함께 공유하시구요,
경아...종범....수경...경미...
모두 모두 축하드려요....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는 신랑..신부가 되셔요,
soon: 난희누님/홍은이형 부부도 정말 하나님께서 기뻐하실겁니다... -[09/04-15:09]-
진영: 집회때뿐 아니라 항상 찬양하는 모습속에 언니의 표정을 보면 저 또한 많은 은혜를 받게 되구 함께 찬양할수 있어서 감사드리게 됩니당~~ -[09/18-20:1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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