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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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워에 계속되는 장마비... 잘들 지내고 있는지... 보고 싶습니다.
플로리다 탬파에서 집회를 은혜가운데 마치고 어제 밤 잭슨빌로 왔습니다. 5일동안 9번 예정되었던 말씀 집회가 하루를 더 머물고 13번 이어지면서 몸은 글로키 상태가 되었지만 그래도 말씀을 사모하여 은혜 받는 목사님과 성도들을 보면서 감사함으로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모처럼 깊은 잠을 자느라 오늘 아침에는 10시가 넘어서야 눈을 떴습니다, 그런데도 온 몸은 쑤시고 아직 졸립군요..... 내일 아침에 뉴욕으로 갑니다. 계속 기도해 주세요..... 연습 때 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모임되기를 바랍니다,.... 샬롬!!!!!
야구선수: 무척 노고가 많으십니다.오랜시간이 흐른 것처럼 느껴집니다.
은혜의 감동이 눈 앞에 선합니다. 빨리 뵙고 싶습니다.
오시는날까지 몸 건강 하십시요. -[07/27-09:51]-
soon: 은혜의 보따리를 가지고 돌아오실 -[07/27-10:11]-
soon: 목사님의 모습을 기대합니다...저희들은 승리하고 돌아오실수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07/27-10:13]-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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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