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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사고친 두 한국인, 애국자냐 개망신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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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461회 작성일 06-08-0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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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 여론을 아주 따끈 따끈하게 달구고 있는 사건이 세가지 있다.  그 하나는, [섭리]라고 하는 종교단체를 만들어 기가 막히게 여성들을 농락하고 국제수배령이 내려진 채 도망중인 정 모 교주 사건이고,  두번째 인물은, 한국인 복싱 베테랑 심판인 김 모씨, 가메다 라고 하는 약관 19세 된 일본 복서와 베네주엘라 복서간에 벌어진 WBC라이트플라이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심판을 본 김 모씨란 한국 사람인데, 완벽하게도 일본복서가 진 게임을 그 한국인 심판의 불가사의한 채점으로 역전 시키며 챔피언 벨트를 일본인에게 넘겨준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리고 세번째는 역시 이승엽 선수가 올해 56호 홈런으로 왕정치 신화를 41년만에 깰 것이냐 하는 것이다. 그런데, 세번째 이승엽 선수의 활약상은 아주 엔돌핀이 팍팍 솓아나고 한국인의 자존심을 쭉쭉 세워줄 기가막힌 한 여름밤의 소나타라고 할 수 있는 원재료라하지만,,, 앞서 두사람은 그야말로 골때리는 분들이라는 점이다.  섭리교의 정 교주는 일찌기 통일교에서 교주로 성장하는(?) 방법에 대하여 경험한 사람으로서, 쉽게 말해서 독립해서 새로 회사 하나 차린 셈이란다.  근데 그 신도의 대상이 모두 여자라는 점이 참 부럽기도 (?) 하고 질투도 나다 못해서 콱! 몇대 귓방망이를 쥐어박고 싶은 심정이다. 요즘 토크쇼 방송에서는 그 교주에게 농락당한 일본여성들이 가명 가성으로 인터뷰하여 방영되는 것을 허다하게 볼 수 있는데,,, 지금도 무려 일본내 신도수가 4만여명이 넘는다고 한다.  대단한 그로벌 대 기업이라 할 수 있다.  

 여기서 상기 두사람의 사건을 통해서 몇가지 분석해 본 소감과 개인적인 소견은 다음과 같다.  첫째, 김 모 심판은 한국인의 대쪽같은 냉정하고도 순박한 한국인의 양심과 성품을 일본인의 알랑방구에 인간성 통채로 팔아 버린 위선적인 파렴치한 스포츠맨으로서 그런 사람은 복싱계에서 아니 스포츠세계에서 영원히 추방시켜야 할 것이다. 아니 화끈하게, 아예 지구를 떠나라고 하는 것이 현명할 것으로 생각한다.  무슨, 남에 나라 세계 챔피언 한 놈 만들어 주면 판교 아파트 한채 정도 값은 받을 줄로 생각했는지, 아니면 그 X들이 다케시마를 독도로 표기할 인간일 것 같은 줄 착각했던 모양이다.  김 심판은 돼지바 두개 정도는 보여 주면서 퇴장 시켜야 할 인간으로서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한편 섭리교의 정 교주, 이 사람을 곰곰히 생각해 보면 참 아이러니한 부분이 뇌리속을 헤쳐버리고 만다. 일제 시대에 강제로 동남아국가로 징용되어 팔려간 우리 정신대 할머니들이 생각난다는 뜻이다.  위안부,,,, 필자는 17년여전 이곳 대학시절 일본 모 방송국의 의뢰를 받아 한국인 정신대 할머니들의 다큐멘터리 제작에 함께 참여한 적이 있었다. 그때 나 지금이나 하나 같이 동일하게 주장하고 있는 것 중에는 전후 보상 문제라 할 수 있다. 우리의 젊음과 우리의 청춘을 돌리도 라고 외치는 할머니들의 처절한 외침이 지금도 눈에 선하게 떠 오르고 있다. 돈으로 바꿀 수 없는 한 여자의 인생을 망쳐 놨다는 데서 개인적인 굴욕뿐만이 아닌 나라의 수치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일본의 사법계에서는 한번도 그 할머니들의 손을 들어 준 적이 없다. 왜?  답은 간단하다. 몇 년만 더 지나면 그 분들은 모두 이 세상을 하직할 것이니까..... 그동안 몇분이 돌아가셨고 지금 살아있는 할머니들도 몇분 남아 있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그 때까지 철저히 게기기 작전이라는 것이다.  필자가 왜 정신대 할머니들의 얘기를 꺼내면서 위의 사건 친 정교주를 거론하느냐 하면, 정 교주가 일본인 여성들을 농락하고 있는 모습이 꼭 일제 점령기 시절 그들이 행했던 저질적인 인간의 행위와 유사하기 때문이다.  다만 한가지 다른 점은 , 우리 할머니들은 타의에 의하여 강제로 끌려간 것이요, 일본여자들은 자의에 의하여 자진해서 늑대굴로 들어간 것과 일본X들은 단체로 못된 짓을 했다는 것이료 정 교주는 대한민국 대표로 저지른 사건이 차이라면 차이라 할 수 있다.  농락당한 일본여성들의 대부분이 고등학생 부터 대학생이 그 대부분이라고 조사되었다.  그 부모와 가족들의 가슴 찢어 지는 아픔과 상처는 누가 보상해 주며 본인은 또 얼마나 남은 인생을 허무하게 살고 말 것인가?  어떻게 하면 치유될 수 있을까?  더구나 거의 대분의 여자들이 고등학교 대학교의 치어 리더들이나 팔등신의 아무 젊은   미녀들만 골라서 정 교주의 노리개로 사용되었다는 사실이라는데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이쯤해 놓고 보면 결론적으로, 거짓 목자, 거짓 선지자, 삯꾼 목자, 양의 탈을 쓴 이리 목자들의 자유자재의 놀림에 너무도 손쉽게 당하고 있다라는 것과,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시려는 여호와 하나님의 징계성 경고 카-드 라고 생각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더군다나 그 만큼 예수님의 재림과 심판날이 한시각 한시각 아주 가깝게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떠올리면 등골이 오싹해 지곤 한다.  결국은 두 사람의 한국인이 대형사고를 치고 말았다. 영원한 라이벌 하면서 유독 일본사람들과 싸우는 모습, 정치든 스포츠건 학교 대항이건 국가 대표 시합이건 모조리,, 대한민국은 절대로 다른 나라에게 질 수 는 있어도 일본에게만은 져서는 안된다고 하며 입술을 깨물고 응원하는 마음을 몰라줄 망정, 무슨 접대를 어떻게 받으셨는지 몰라도 한국인의 양심과 대쪽같은 절개를 팔아 버린 그 심판은 절대 용서받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정 교주, 생긴 건 멀쩡하게 잘 생겨설라무니 어째 그리 정력도 좋으신지, 중국 어느 산골로 도망중이시라는 뉴스가 계속 나올때 마다 애구 산신령은 뭐가 그리 바쁘신가 저런거 빨리 안 잡아 가시고 하는 푸념이 절로 나오곤 한다.

그 옛날,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약속된 새 땅으로 이동하던 시절, 허기사 그 시절에도 이방신들이 많이 있어서 제 각기 이방신들을 섬겼다고 하니 정 교주도 지금의 우리시대에 이방신의 리스트에 올라 갈 수 있는 인물이라도 될지, 귀추가 궁금하다.     저러다 그동안 당한 여자들이 독한 마음 품고 죽인다고 몰래 좇아 다니면 귀곡산장에서 소리없이 죽임을 당할텐데.. 본인은 그 심판대의 살벌함을 눈치나 채고 있는지?  오뉴월에 서리 팍팍 내리면서,,,  에덴동산에서 하와라는 여자도 뱀의 소리에 한번에 넘어 가고 말았지만,, 정 교주의 여자들도 한번에 넘어 가고 말았던것 같다.  한번쯤은 팅겨 보기도 해야 스토리가 재밋을텐데,,, 

육의 것과 땅의 것만 찾고 있는 사람들의 사건으로 인하여 영적으로 혼탁해 지는 느낌이다.  창조주 하나님의 그 전능하신 능력을 넘보는 사람들의 오만함으로 또 다시 바벨탑을 쌓고 있는 느낌마져 부정할 수 없다.   진짜와 꼭 같은 가짜가 되는 것은 참으로 쉬운 것 같다.  그런데 그 진짜와 꼭 같은 가짜의 모습을 우리 스스로가 분별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기만 하다.

그래서 세계에서도 짝퉁이 제일로 많은 나라가 아닌가 싶다.


222.106.27.86soon: 방송사들도 망신스러운지 잠깐나오고 말더군요...귀신들은 모하나... 저것들 안잡아가고...한국에 있을때 그 난리를 쳐도 내버려 두더니 결국 나라망신까지 당하네요...어쨋든 개망신이고 처벌은 하나님께 가중처벌로 해달라고 진정서 라도 넣어야 겠네요... -[08/09-15:16]-
218.146.22.151진영: 집사님~~~그래도 다행인게 우린 짝퉁믿음은 아니잖아요~^^*ㅋ -[09/11-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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