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세상과 구별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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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마다 한번씩열리는 세계의 축제라고도 불리는 월드컵...
대~한민국!! 을 외치며 우리나라도 본선 진출국으로 출전하게 됬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생각만해도 흥분되고
16강 그리고 8강을 해외 원정 경기에서 자국의 힘으로 가보리라는 기대를 걸었을
2006년 월드컵...
토고 와의 첫경기가 열리는 6월 13일 온 나라가 오로지 월드컵에만 관심이 집중됬고
방송은 월드컵이 아니면 돈이 안되는지...아침부터 저녁까지 월드컵과 관계된
뉴스와 영상만 보여 주더군요...
사무실에 출근했더니 직원들도 월드컵 예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점심시간...
식사를 하던중 한 여직원이 토고와의 점수 맞추기를 하자길래 모두들 흔쾌히 동참했습니다
쉬는시간 모여서 하는예기도 월드컵...
컴퓨터로 뉴스를 봐도 월드컵...
메신저로 말을 걸어 오는 친구도 월드컵으로 예기를 시작하고...
00마트 8강기원 경품행사를 한다며 날아온 문자도 월드컵...
이만~하면 온~ 나라가 월드컵에 관심이 집중 되있다는 건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 입니다
어느덧 퇴근시간이 훌쩍 지나버린 시간까지 회의를 하다가 좀 늦은 시간에
에바다로 향했습니다...
가는길에 올림픽 도로는 외이리 차가 막히는지 답답해서 차문을 여는데
옆에 지나가던차에서 월드컵 응원가가 나오더군요
소리가 좀 커서 창문을 닫고 라디오를 켰습니다
그랬더니 월드컵 방송...
8시 30분이 되서야 에바다에 도착 했습니다
좀 늦은 시간이라 그런지 상점문을 닫았더군요
주차하고 내렸더니 슈퍼 앞에서 '대~한민국'을 외치는 아이들...
조금은 지친 한루 였습니다
막 도착하여 연습실에 들어가려고 연습실 문을 여는 순간!
지하에서 들려오는 조용~한 찬양소리...
아~ 정말 가슴 깊~이 느끼는 은혜 였습니다
세상에선 월드컵으로 미쳐 있을때 묵묵히 맏겨진 사명을 다하는
단원들의 찬양소리~
고향에 돌아온 느낌이고 하나님이 나를 만들든 목적을
다시한번 느끼게 한 찬양이었고 이곳에 올수있다것이 기쁨과 감사 그 자체 였습니다...
우리 삶의 주인은 한나님인데 내생각데로 내가 원하는데로
주인을 바꿔가며 살아가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세상 사람들에겐 월드컵도 주인!! 세상것도 주인!!
우리에겐 오직 하나님이 주인!!
나의 발에 힘이 다하는 날까지 찬양의 발걸음을 쉬지 않겠다는 약속...
잊지 않으셨죠...^^
하나님도 잊지 않실거에요...
우리 단원들의 찬양하는 모습을...
ps: 제가 문과가 아니라 글이 좀 어수선하지만 악플은 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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