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애통하는자는 복이 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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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분도 있겠지만 못보신 분들을 위해...
늦은 저녁시간 방에 불을끄고 아내와 둘이서 조용히 보며
나 자신을 죽인자들의 모습을 보며
흘리던 눈물과 은혜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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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와 찬양으로 땅끝까지 복음을!
이혁주 목사: 010-6202-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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