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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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입니다.
겨울을 넘어....
입춘을 보내고...
벌써 꽃 피는 춘 삼월이 되었습니다.
저희 집 창가에 벌써 5년 정도 되는 러브초가 한 자리 하고 있습니다.
겨울 내내 시름 거리며 살아 내더니
봄이 오고 있음을 느끼는지 요즘은 매일 꽃이 피고..또 지고..피고..
아주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음을 봅니다.
우리 에바다에도 꽃 피는 춘 삼월이 와야 하지 않을까요?
뜨겁게 주님을 사랑하며 찬양에 열을 올리고 싶은 욕심을 내봅니다.
언제까지나 살 수 있을까요???
언제까지나 젊음을 갖고 있을까요??
언제까지 내게 시간이 많을까요???
언제까지..언제까지...언제까지...
여러분 보시기에 제가 별로 아파보이지 않죠??? ^_^**
하지만 전 요즘 정말 많이 아픔니다...하하하~~
연습을 가지전...집회를 가기전에..진통제를 3알이나 먹고 출발을 합니다.
그래야 견딜 수 있기 때문이죠.
저의 각오는 조금이라도 할 수 있을 때 하고 싶다는 욕심인겁니다.
언제가지 그 수 많은 시간이 나를 위해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꽃도 필것이고..날씨도 이제 따뜻해 질겁니다.
힘들고..어렵고,,,마음 아팠던것 있었으면 다~~~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주님의 일에
더욱 힘쓰면 주 께서 주시는 평안이 가슴 깊이 스밀겁니다.
에바다 ~~~~화~~이~~팅 !!!빠 ~~~샤
이혁주: 굳세어라 난희!!!!! 화이팅 난희!!!!!! -[03/02-13:09]-
혜숙: 난희 언니 많이 보고싶네요 -[03/07-07:05]-
soon: 난희누나의 패션은 항상 화창한 봄~ -[03/30-13:28]-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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