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바다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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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일째~
봄 날씨..
따스한 햇볕을 분위기삼아 국립현대미술관에 다녀왔다.
잠시 여기저기 조형물 앞에서 사진도 찍고 백남준을 기리는 퍼포먼스도 보고..이게 다 바다를 위한 교육이야 란 뿌듯한맘에 미술 감상도하고..^^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다.
작품을 보면서 바다의 감성이 길러지길 바라면서~~ㅋㅋ^^
176일째..
어제 바람이 좀 추웠는지..
태어나 처음으로 아팠다.
얼굴이 발개지드니 열이 39도 그래도 보채지 않는 바다가 고맙고 안스럽고 미얀하고..
남편은 아이를 벗기드니 물수건으로 몸을 닦는다.
열내리는 처방인듯..난 마음이 아프고 남편은 손이 바쁘다.
밤새 앓다가 새벽녁에야 해열재를 먹고 잠이 들었다. 밤새 힘들는지 바다 눈에 쌍커플이 생겼다^^
이만하기 다행이다~~휴...ㅠ,ㅠ
3일만 지나면 180일..6개월이 된다.^^
순호^^: 많이 나아서 참~ 감사합니다...^^ -[03/22-17:16]-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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