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고린도전서 1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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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 모임을 마치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우연히 듣게된 에바다 찬양 2집에서 사랑송을 듣게 되었습니다. " 천사의 말을 하는 사람도 사랑 없으면 소용이 없고 심오한 진리 께달은 자도 울리는 징과 같네 하나님 말씀 전한다 해도 그 무슨 소용이 있나 사랑이 없으면 소용이 없고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 가사가 오늘 제게 많이 다가왔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씀이...
아직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
사랑으로 채워지고 성령으로 하나되어 온전히 쓰임받기를 간절히 바라며
에바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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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