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여기는 미국 두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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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 홈 서버가 다운되어 순호 형제가 여러번 수고하여 다시 개통되어 반가운 마음으로 두번째 소식 전합니다.
지난 목요일 저녁(19일)부터 탬파동부교회에서 새해 말씀 잔치를 시작하여 23일(월요일) 새벽까지 모두 9번의 집회를 가졌습니다. 원래 예정은 주일 11시 예배 까지 말씀을 전하기로 했지만 주일 오후예배와 월요일 새벽 기도회까지 계속 이어졌습니다.
시간 시간마다 담임 목사님 내외분을 비롯하여 온 성도들이 큰 은혜를 받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렸습니다.
월요일 오후 숙소인 잭슨빌로 돌아와 월요일 저녁부터 어제 저녁(수요일)까지 저녁마다 성경공부를 인도했습니다. 이른 새벽에 일을 나가야 하는 데도 부족한 잠을 포기하며 한 말씀이라도 놓치지 않고 더 공부하려고 하는 참석자들의 영적 갈급함에 누적된 피로에도 불구하고 성령의 도우심 가운데 힘있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26일,목요일) 자동차로 7시간 넘게 운전하여 저녁에 아틀란타에 도착했습니다. 잭슨빌에서 아틀란타까지는 약630Km, 가는 방법을 컴퓨터에서 출력하여 가르쳐준 도로 번호를 따라 운전하니 초행길임에도 어려움없이 정확하게 목적지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먼길을 운전하면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구원의 원리를 올바로 깨닫고 의심없이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틀림없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게 하는 귀한 하루 였습니다.
이곳에서 주일(29일)성경공부를 인도하고 다시 온길을 되돌아가 잭슨빌로 가서 30일 오전 비행기 편으로 LA로 갈 예정입니다.
미국 여정의 절반이 지나면서 단원들의 보고 싶은 얼굴이 떠오르는 군요. 어떻게 지내고들 있는지.... 이번주는 설연휴로 인해 연습이 없는데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곳에서는 구정을 쇠지 않기 때문에 떡국도 못 먹겠지만 떡국도 맛있게 드시고 단원들끼리 전화로라도 덕담을 나누면서 즐거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곳의 시간은 26일 밤 12시, 또 소식 전하지요.
사랑합니다.
미정이: 연초부터 하나님께서 바쁘게 쓰시는걸 보니 올한해도 하나님께 쓰일일이 기대됩니다. -[01/27-16:31]-
미정이: 계시는동안 목사님 사모님 건강하시고.. 넘넘 그립습니다~~에잉잉^^ -[01/27-16:33]-
혜진: 목사님~~ 보고싶어요~~ 구정연휴도 없이 힘든 일정 감당하시는데 정말 건강 조심하시구요.. 남은 일정도 주님께서 늘 지켜주실거에요~ ^^ 목사님~ 힘내세요~~ -[01/27-19:02]-
종범: 목사님 ..소식만으로도 은혜와 사랑이 풍성합니다.사모님도 평안하시지요.안부 전합니다.그럼 남은 일정도 성령님 인도하심에 큰 기대하며 기도로 중보합니다.ㅋㅋ -[01/28-10:58]-
최경아: 태평양건너 복음들고 가신 목사님을 메신저에서 뵈오니 어찌나 반갑던지요..^^ 은혜로은 일정보내고 계실줄 믿어요 저희가 모두 기도로 동역하고 있거든요 ㅋㅋ 목사님 사모님 하나님계획가운데 마음껏 쓰임받고 건강이 돌아 오시길 기다릴께요 너무 보고싶어요~~~ -[01/28-21:45]-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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