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태초에,,,그리고 줄기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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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메-리 꾸리스마스 입니다. 사실 진짜로 예수님이 25일 밤 , 탄생하신지 아닌지도 모른채 그져 마냥 즐겁게 기쁘다 구주오셨네 하며, 올 나잇을 했었던 교회 중고등부 시절을 떠올리면 참 순진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점심후, 커피믹스를 타 마시면서, 에바다 식구들에게 성탄인사와 함께 새해인사를 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요. 그러면서 문득 제목에 대해 잠깐 고민해 보았습니다. 어쩌면 목사님과 성경공부를 시작하고 난 후 부터, 더욱 더 나라는 존재는 과연 무엇인가? 나는 무엇때문에 무슨 목적으로 하나님이 만들어 주셨는가? 하는 거시적으로 보아 인간의 창조에 대해 고민과 걱정이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이 아마도 정답일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왜 만들어 졌는가? 라는 질문을 자신에게 해 보면서 ,,, 지금 한창 싸움박질 하고 있는 H박사와 들러리 그리고 그 조무레기들의 문제점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A.I란 영화를 혹시 보셨는지요 ? 저는 4년전 이 A.I란 영화를 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답니다. 그저 불쌍한 감정이 표출이라고 보면 되겠지요. 감정도 지식도,느낌도 모르는 인조인간 그것도 어린이의 삶을 통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과연 무엇일까 ? 하면서 말입니다. 그당시 스티븐 스필버그가 그 영화를 감독하면서 그 사람은 과연 무엇을 상상하며 그 영화를 만들엇을까 ? 2001년8월 개봉 당시 별로 인기를 얻지 못했던 그 영화가 지금 H박사와 들러리, 조무레기들의 싸우는 대화를 보면서 새삼 앗! 하며 닭살이 돋고, 마치 현실로 다가오게 되었다는 것에 두려움이 앞서곤 합니다. 아마도 지금 상황 그대로, 즉 서로의 말이 혼돈되고, 대화가 안되며, 의사소통이 어려워지고, 사람들 서로가 믿을 수 없는 존재적 가치를 잃어 버린 것 그 자체가, 그 옛날 바벨탑 사건을 되새겨 본다면, 거의 꼭 같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재앙이라고 보아도, 아니라고 반문할 사람은 우리중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서로 누가 누구의 말이 옳고 그른지 알 수도 없으며, 누가 거짓뿌렁을 하고 있는지, 그 결과 우리는 우리의 창조주이신 조물주로 부터의 경고성 재앙을 받고 있다는 명확성에 대해, 전혀 무감각 무취, 느낌이 없다는 것이 더욱 슬프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러나 한가지 명확한 확신중 하나로서 해서는 안될 일을 우리 인간은 시작했다는 것 아니겟습니까? 여러분들중 누구든 먼저 죽고 싶다고 ,그리고 먼저 죽어 하나님 곁으로 가고 싶다고 희망하는 분은 없겠지요? 천국 김칫국 부터 마시면서 ,,,,저 역시 그렇습니다. 더 오래 살고 싶고 더 인생을 즐기고 싶단 말입니다. 솔직히,,, 허나 그 H박사와 들러리들의 허구에 목매다는 바벨탑을 보면서 곧 닥칠 여호와 하나님의 징계를 상상하며, 더군다나 내 인생은 거기서 종친다. 더 이상도 없고, 인생의 달콤한 영화 한편 드디어 끝 이라는 것을 생각합니다. 공허와 혼돈과 흑암이 우리에게 곧 닥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눈을 감고 묵상하며 자신을 추스려 보곤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생각하면서 말입니다.
누구야-아 , ? 하나님 열받게 한 사람이 누구야-- ?
가급적 하나님 열받게 하는 일 하지 맙시다. 제발 긴장좀 합시다. 그리고 성경공부 합시다.
핫삐 뉴 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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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