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일하다가 잠시~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 일하다가 문득 생각이나서
갓피플에 들어가 팔복을 다시 봤습니다.
2편도 나왔더군요~30분가량 일을 팽게치고 동영상을 봤습니다
얼마나 은혜와 감동이 되는지...
순교한 아내와 아들의 죽어간땅에 다시 들어가 한없이 눈물을 흘리며
그땅을 위해 기도하는 남편과 어머니...
그리고 그죽음을 기억하며 그로인해 예수를 만나게 되는 수많은 영혼...
하나님이 그영혼들을 얼마나 기뻐하실까~
나 하나의 목숨으로 얼마나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실까~
지금까지의 사역으로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을 만났을까~
기대와 후회가 공존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게만드네요
인터넷에 흔한게 동영상인데~ 은혜가 되네요
21세기 디지털 시대에 살아가면서
누릴수 있는것도 참 많아 졌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디지털~ 쪼게보면 무수히 많은 알수없는 신호들을 연결시켜
음악, 동영상 등등을 볼수있게 해줍니다
쪼게면? 뭔지 알수도 없고 무슨 신호인지도 모릅니다
또 그것들을 보거나 들으려면 적절히 사용할수있는 플레이어나 도구들도 필요로 합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내가 사용되어짐도 비슷할거 같다는생각이 듭니다
내가 숨쉬는동안에 무수히 많은 신호를 하나님이 나에게 보내시는데
나는 그것을 알아 차릴만한 도구(성령)가 있는가?
무수히 많은 집회와 찬양 그리고 예배와 생활가운데
나에게 하염없이 신호를 보내고 계신데 나는 그것들을 얼마나 인식하고 있는가~
나에 입장에서가 아닌 하나님의 입장에서 얼마나 많은 일을 하고 있는가~
그리고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라는 질문도 나자신에게 던져 봅니다
2005년도를 보름정도 남기고 올해에 드린것은 없는데
받은것은 너무너무 많은거 같네요
저만 그런가요? ^^
하나님이 주신것에 100분의1이라도 드려야 하는데~
올한해 남은 집회와 예배라도 나 자신을 죽여 나의마을을 다하여
드려야 겠다는생각이 참~ 많이 듭니다...
우리모두 한번더 각자~ 각자~의 마음을 모읍시다
우리인생이 얼마나 더 할지는 모르지만
최고의 찬양을 드려서
에바다 단원들이 드리는 예배와 찬양을 하나님께서
'에바다! 잘알지~
에바다가 드리는 찬양과 예배는 나 만을 위한 예배와 찬양을 하거든' 이라고
하시면서 하나님나라에 유일하게 '세트'로 구원받은 선교단이 됬으면 좋겠다는
어설픈 생각도 해 봅니다.
남은 집회도 마음을 다하여 드립시다...
모두들 오늘하루도 은혜로운 날이 되길~^^
오늘 받은 은혜를 가지고 없는 글솜씨로 두서없이 몇자 적었습니다~^^
경아 : 순호가 남긴 글이 또 제겐 은혜로 나가오네요 조금더 민감하게 그분에 사인에 반응하고 그분 뜻에 맞게 쓰이길 소망합니다요 ^^ -[12/17-15:2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