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집에 귀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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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외출을 끝내고 집으로 귀가 했습니다.
가을 하늘이 어찌나 이쁘던지 지금까지 보던 하늘중 최고라는 생각에 "이쁘다 이쁘다--'라는 감탄사를 연신 내보내며 오는 귀가길..감사했습니다.
마음 가득 가슴가득 벅차 오르는 기쁨이 ....ㅎㅎ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목사님과 언니 오빠, 친구 동생들께 마음을 모아모아 감사드립니다.
덕분입니다.
바다는 집에 온 걸 아는 지 맘껏 편안함을 누리고 있습니다. 아직까진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고 앞으로도 쭉 효자가 되길 바라는 마음/ 낮을 낮으로 알고 밤을 밤으로 알아 생활해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모두들 보고 싶네요. 찬양도 하고 싶고..빠른 시일내에 뵐 수 있길 바라며..안녕히
nanhee: 미정아 !!! 벌써 네가 아기 엄마가 되었구나...처음 에바다 입단 했을 때 양갈래 머리에..노오란 스트라이프 옷을 입고...그야말로...청초한 모습으로 나타났는데...세월이 무섭다...하나님깨서 기뻐 하시는 엄마..아빠가 되기 위해 끊임없는 기도를 해야 한다는거 잊지말고...보고싶다.. -[10/18-15:18]-
단장: 내 뜻대로 키우지 말고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키우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아들이 되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고생했어요 -[10/19-10:13]-
예신언니: 미정아 고생많이 했다. 늘 준비된 엄마가 되었으면 좋겠다. 밝은 웃음 늘 잊지말고 부모로서의 든든한 울타리로 늘 있어주길 기도한다. -[10/19-14:57]-
종근: 아기와 산모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튼튼한 아기로 자라나길 기원하며.... -[10/20-11:0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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