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기도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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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란 무엇일까?
우리는 무엇을 기도해야하는가?
기도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나는 이런 대답을 하고 싶다.
기도란 하나님과 나 또는 우리와의 대화라고...
자식된 나 또는 우리들과 아버지이신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지난주 금요일에 연습을 마치고
남자파트와 여자파트가 나뉘어 기도를 했다.
남자파트에서 기도인도에 대해 누구와 누구와
서로 몇번 미루었을 쯤
종범이가 인도를 하기 시작했다.
서로에 대해 중보기도를 하자고 기도 제목을 내놓자고 했을 때
참으로 이상한 분위기가 형성 되었다.
다들 기도제목이 없다는 거였다.
그러면서 주시옵소서라는 기도는 하지 말아야한다는..
(이건 또 무슨 말인가??)
그래서 아무도 기도 제목을 내놓지 않았다..
그리고는 결국 공통적인 기도로 마치고 말았다.
(내자신이 낮아지고 등등등...)
간사님-하시는 사업이 잘되기를
종근형-하시는 사업이 잘되고 형수님의 건강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순호 -임신한 산모를 위해 태어날 아이를 위해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
종범 -임신한 산모를 위해 태어날 아이를 위해
혜민 -KIST에서 잘 적응하고 맡은 과제를 잘 수행하기를
홍운 -아내의 건강과 하는 사업이 잘되기를
상래씨-직장에 있던 그대로 남겨주신 자리에서 더 잘할수 있도록
내가 남자단원들을 위하여 중보기도 해줄 수 있는 기도제목을
적어보았다...
다른때였으면 난 분명히 아내에 대한 기도를 내어 놓았을 것이다
하지만 내어놓지 못했다.. 왜??
기도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위의 기도제목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일까?
그러므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야 하는걸까??
만약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이라면
기도에 대한 오랜 묵상을 권하고 싶다.
겟세마네에서 예수님께서 어떤 기도를 하셨는가??
'아버지여 할 만하시거든 이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이는 사탄의 유혹이 있어서 한 기도인가??
믿음이 적어서 한 기도인가??
물론 그 뒷부분의 기도를 때놓고 말하지 말라 할지 모르겠으나..
중보기도를 위해 기도 제목을 내어 놓으라 했을 때
7명의 단원 중에서 단 하나의 기도 제목도 나오지 않은...
우리 에바다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다들 너무 경건해서 너무 충만해서 그런걸까??
내 믿음이 약해서 이런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일까??
기도란 무엇일까???
우리는 무엇을 기도해야하는가?
기도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나는 이런 대답을 하고 싶다.
기도란 하나님과 나 또는 우리와의 대화라고...
자식된 나 또는 우리들과 아버지이신 하나님과의 대화라고..
지난주 금요일에 연습을 마치고
남자파트와 여자파트가 나뉘어 기도를 했다.
남자파트에서 기도인도에 대해 누구와 누구와
서로 몇번 미루었을 쯤
종범이가 인도를 하기 시작했다.
서로에 대해 중보기도를 하자고 기도 제목을 내놓자고 했을 때
참으로 이상한 분위기가 형성 되었다.
다들 기도제목이 없다는 거였다.
그러면서 주시옵소서라는 기도는 하지 말아야한다는..
(이건 또 무슨 말인가??)
그래서 아무도 기도 제목을 내놓지 않았다..
그리고는 결국 공통적인 기도로 마치고 말았다.
(내자신이 낮아지고 등등등...)
간사님-하시는 사업이 잘되기를
종근형-하시는 사업이 잘되고 형수님의 건강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순호 -임신한 산모를 위해 태어날 아이를 위해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
종범 -임신한 산모를 위해 태어날 아이를 위해
혜민 -KIST에서 잘 적응하고 맡은 과제를 잘 수행하기를
홍운 -아내의 건강과 하는 사업이 잘되기를
상래씨-직장에 있던 그대로 남겨주신 자리에서 더 잘할수 있도록
내가 남자단원들을 위하여 중보기도 해줄 수 있는 기도제목을
적어보았다...
다른때였으면 난 분명히 아내에 대한 기도를 내어 놓았을 것이다
하지만 내어놓지 못했다.. 왜??
기도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위의 기도제목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일까?
그러므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야 하는걸까??
만약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이라면
기도에 대한 오랜 묵상을 권하고 싶다.
겟세마네에서 예수님께서 어떤 기도를 하셨는가??
'아버지여 할 만하시거든 이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이는 사탄의 유혹이 있어서 한 기도인가??
믿음이 적어서 한 기도인가??
물론 그 뒷부분의 기도를 때놓고 말하지 말라 할지 모르겠으나..
중보기도를 위해 기도 제목을 내어 놓으라 했을 때
7명의 단원 중에서 단 하나의 기도 제목도 나오지 않은...
우리 에바다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다들 너무 경건해서 너무 충만해서 그런걸까??
내 믿음이 약해서 이런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일까??
기도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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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