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캄보디아 선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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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최사무엘 선교사가 보내온 선교편지 입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께~<?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주님안에서 늘 평안 하실 줄 믿습니다.
최근 여러가지 불안전한 사정으로 연락이 늦어 죄송합니다.
2개월 여간 캄보디아와 인근 나라에도 엄청나게 내린 비로 인해 홍수피해가 있었습니다.
침수된 가옥들로 수재민과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많고 어려운 상황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1. 캄보디아 전역과 씨엠립도 홍수로 인한 피해가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2. 개척마을에 건축한 행복나눔교회에 사역자 사택이 건축되어 다음주에 현지사역자가 이사를 해서 집중적인 전도사역이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3. 교도소교회에 새로운 사역자 무티가 주일부터 사역을 시작하는데 주님에 마음으로 교도소에 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잘 섬기도록 기도해 주세요..
4. 개척마을에 건축된 크리스천학교인 영산미션스쿨이 드디어 개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오지에서 섬길 교사2명과 신앙교육을 담당할 사역자가 결정되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11월1일부터 개교해서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섬기는 모든 스텝들이 주님에 마음으로 미션스쿨을 섬기고 미래에 주님의 일꾼들이 배출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5. 2개월 전부터 파송교회의 지원이 중단되면서 여러분의 기도가 더욱 절실합니다.
사역의 확장으로 힘을 얻으며 주파송보다 개인후원자들의 기도에 힘으로 사역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부족한 사역비는 아내인 윤선교사가 일을 하며 바울의 텐트메이커(자비량) 사역을 위해 기도하고 있답니다. 개인후원자들이 더욱 일어나 사역에 동참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랑하는 선교의 동역자님!
무너진 이땅의 교회들이 일어나도록
주님의 택하신 백성들이 불같이 일어나도록
마른 뼈들이 변하여 강력한 주님의 군대가 되어
이 땅 가운데 일어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실체가 되어 이땅에 나타나는 영광을 우리는 반드시 볼것입니다.
할렐루야~ 어떤 고난과 역경이 오더라도 주님이 가신 그 길을 따르길 소망합니다.
사랑과 감사를 보내며..
캄보디아에서 함께 기도하는 최 선교사 드림
사랑하는 동역자님께~<?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주님안에서 늘 평안 하실 줄 믿습니다.
최근 여러가지 불안전한 사정으로 연락이 늦어 죄송합니다.
2개월 여간 캄보디아와 인근 나라에도 엄청나게 내린 비로 인해 홍수피해가 있었습니다.
침수된 가옥들로 수재민과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많고 어려운 상황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1. 캄보디아 전역과 씨엠립도 홍수로 인한 피해가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2. 개척마을에 건축한 행복나눔교회에 사역자 사택이 건축되어 다음주에 현지사역자가 이사를 해서 집중적인 전도사역이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3. 교도소교회에 새로운 사역자 무티가 주일부터 사역을 시작하는데 주님에 마음으로 교도소에 있는 불쌍한 영혼들을 잘 섬기도록 기도해 주세요..
4. 개척마을에 건축된 크리스천학교인 영산미션스쿨이 드디어 개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오지에서 섬길 교사2명과 신앙교육을 담당할 사역자가 결정되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 11월1일부터 개교해서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섬기는 모든 스텝들이 주님에 마음으로 미션스쿨을 섬기고 미래에 주님의 일꾼들이 배출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5. 2개월 전부터 파송교회의 지원이 중단되면서 여러분의 기도가 더욱 절실합니다.
사역의 확장으로 힘을 얻으며 주파송보다 개인후원자들의 기도에 힘으로 사역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부족한 사역비는 아내인 윤선교사가 일을 하며 바울의 텐트메이커(자비량) 사역을 위해 기도하고 있답니다. 개인후원자들이 더욱 일어나 사역에 동참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사랑하는 선교의 동역자님!
무너진 이땅의 교회들이 일어나도록
주님의 택하신 백성들이 불같이 일어나도록
마른 뼈들이 변하여 강력한 주님의 군대가 되어
이 땅 가운데 일어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의 말씀이 실체가 되어 이땅에 나타나는 영광을 우리는 반드시 볼것입니다.
할렐루야~ 어떤 고난과 역경이 오더라도 주님이 가신 그 길을 따르길 소망합니다.
사랑과 감사를 보내며..
캄보디아에서 함께 기도하는 최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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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단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