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추카 추카 오랫만입니다. 윤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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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서울 오랫만에 엄마네 갔다가 아림이 결혼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림이 추카하며, 목사님과 사모님께도 정말 추카드립니다
제가 천안에 와서 점점 더 서울에 가기가 쉽지 않아 서울 소식을 접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홈피에 오네요. 저도 10년만에 일을 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무척 바빴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귀한 사역에 성령의 임재와 터치가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림이 추카하며, 목사님과 사모님께도 정말 추카드립니다
제가 천안에 와서 점점 더 서울에 가기가 쉽지 않아 서울 소식을 접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홈피에 오네요. 저도 10년만에 일을 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무척 바빴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귀한 사역에 성령의 임재와 터치가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무척 반갑습니다. 서울 올라오면 꼭 만나요. 연락 주세요.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언제나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천안이면 그리 멀지도 않은데 만나기가 쉽지가 않네요~ 다니시는 교회 집회로 불러주세요~ 보고싶은 얼굴들이 세트로 갑니다...^^ 항상 승리하세요~


OB에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