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89년에 소천한 김영혜를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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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혜의 가족입니다.
생전에 에바다 단원이며 찬양을 삶으로 살던 영혜를
주께서 부르신지도 10년이 넘었습니다.
영혜의 언니, 영림이와 가족을 이룬 저는
영혜를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도 시린 추억이 많았습니다.
우리 가족은 그 시절 선하고 아름다운 영혜의 모습이
변치않는 영원한 사랑의 사진첩으로 영혼에 새겨져 있습니다.
이제는 이 땅에서는 잊혀질 수 밖에 없는
적지않은 세월이 흘러...이렇게 아픈 마음도 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겐 바다같은 주의 위로가 있기 때문입니다.
막상 글을 올리니 ... 왜 이리 눈물이 흐르는지요.....
영혜가 오늘따라 더욱 보고싶습니다.......
생전에 에바다 단원이며 찬양을 삶으로 살던 영혜를
주께서 부르신지도 10년이 넘었습니다.
영혜의 언니, 영림이와 가족을 이룬 저는
영혜를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도 시린 추억이 많았습니다.
우리 가족은 그 시절 선하고 아름다운 영혜의 모습이
변치않는 영원한 사랑의 사진첩으로 영혼에 새겨져 있습니다.
이제는 이 땅에서는 잊혀질 수 밖에 없는
적지않은 세월이 흘러...이렇게 아픈 마음도 보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겐 바다같은 주의 위로가 있기 때문입니다.
막상 글을 올리니 ... 왜 이리 눈물이 흐르는지요.....
영혜가 오늘따라 더욱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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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에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