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김도현 선교사 25년3월 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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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5-04-16 12:25 조회 230 댓글 0본문
로마서 8:18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2025년이 시작된 지 3개월 채 안되었는데도 꽤 시간이 지난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영적 공격도 주님의 은혜도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을 보고 주님과 나아감은
우리에게 다가올 영광이 비교할 수 없음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일을 하면서도 어려움에 있는동역자님들에게도 같은 은혜가 임하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주님께서 더 큰 은혜를 주시고 영광을 부워 주시길 기도합니다.
4기 대학생 사랑의 불꽃
베네수엘라 대학생 사랑의 불꽃이 3월 1일부터 4일간 85명 (콜롬비아 4명) 의 참가자와
75명의 팀멤버들이 모여 귀한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자 85명을 뽑는데, 140명이나 신청을 하였습니다.
특별히MODU CAMPUS라는 대학생 사역을 하고 있는 리더와 멤버들을 위주로 선발을 하였고,
접수한 85명이 한명도 빠짐없이 100% 참가했습니다. 할렐루야!!
그래서 감사한것은 은혜 받고 돌아간 new pescadores들이 계속적으로 저희와 함께
대학생 선교사역 할 것이기에 사랑의 불꽃의 열매를 잃지 않고 계속해서 이어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날 저녁, 세계 선교에 헌신할 사람들을 초청했을 때 참가자와 팀멤버 할 것 없이
과반수 이상이 앞으로 나아와, 자기 삶을 단기, 중, 장기 선교사로 드리는 모습을 보며
이들을 통해 일하실 주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속히 선교사 훈련원을 세워 이들 중 정말 선교할 학생들을 잘 훈련해야 함을 다시 한 번 보게 됐습니다.
이들을 통해 주님의 다시 오심이 준비될 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신학교 졸업 목사님들 수련회
귀한 신권사님의 섬김으로2월 18일부터 21일까지 신학교 졸업생들이 모여 영적 수련회를 갖었습니다.
이번엔 120명의 목사님들이 오셔서 정말 귀하고 아름다운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몇몇 목사님들은 졸업 후에 잠시 잃어버렸던 영성을 다시한번 새벽기도와 집회로 인해 다시금 회복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모임을 통해 모든 목사님들이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세계 선교의 비전을 품었습니다.
오랫만에 만나 서로 교제하고, 영적으로 다시 부흥을 맞이하는 모습이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할렐루야!
GMI 의 방향성과 맞추어 앞으로 베네수엘라 신학교의 방향성은 교회 개척과 세계 선교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베네수엘라 신학교를 통해 교회들이 필요한 곳에 교회를 더 개척하고,
또 세계선교에 기도와 물질과 선교사로 헌신하는 교회들이 더 많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기도부탁 드리기는 7월에 있을 11기 사랑의 불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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