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장을 다시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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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1~3장)을 대할 때마다, 창조의 목적, 구원 및 신구약 전체가 이곳 3장에 집약되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와 관련하여 몇 가지 질문을 하고자 하는데, 일본(오사카) 식구들도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 창세기 1장 (1~5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O 창세기 1장에서 보면, 첫째날(천지창조,빛)~여섯째(남자와여자)를 창조하시는 모습을 봅니다.
그런데, 그 순서가 주는 영적인 의미를 알고 싶습니다. 여섯째날(사람)을 다섯째날(새 등 생물체)보다 앞서면 문제가 있는지... 아니면, 네째날과 둘째날을 상호 교체하면 어떠한 모순이 있는지요... 물론 세째날(식물=구원)과 다섯째날(동물=성숙)에 대해서는 구원이 먼저고 성숙이 나중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기타 날에 대해서는 주님께서 각각의 날들의 순서를 놓으신 영적인 의미가 있으리는 생각입니다.
또한 첫째날의 "빛"과 네째날 "빛"은 서로 다르다는 점은 알고 있으나, 네째날의 빛(객관적 빛)이 우선 있고 영적인 빛의 의미(4절)를 그 다음의 순서로 두는 것도 생각해 보았는데, 목사님께서 영적이 바른 해석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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