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마태복음 23장 & 5장 관련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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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성경질문을 올리면서, 일본 도쿄 식구들과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관련말씀 : 마태복음 23장 16~24절>>
1) 화 있을찐저 소경된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
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16절).... <중간생략>
너희가 또 이르되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그 위에 있는 예물로 맹
세 하면 지킬찌라 하는도다(18절)
위의 말씀을 비교해 보면, "성전으로 맹세하면..." 과 "제단으로 맹세하면..." 이 두 구절의
결과는 "아무일 없거니와..."로 표현되어 있는데,
본문에서 "성전으로 맹세"와 "제단으로 맹세"함을 동일시 하였다는 점과 도대체 "아무일이
없는 것"의 내용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 영적으로 의미하는 바도 알고 싶습니다.
또한, "성전의 금으로 맹세..."와 "제단 위의 예물로 맹세..."의 경우, 결과는 동일하게 지켜
야 한다는 점인데, 왜 이러한 맹세를 해야 하며, 이러한 맹세의 결과는 필히 지켜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2) 두번째 질문은 "맹세"와 관련하여 아래 두 구절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또 옛 사람에게 말한 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도 하지 말라 이
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땅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머리로도 하지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
터 나느니라" (마태복음 5장33~37절)
"그러므로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맹세함이요
또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이로 맹세함이요
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로 맹세함이니라"
(마태복음23장20~22절)
위의 두 구절 성경말씀을 비교해 보면, 첫번째 마태복음 5장은 "맹세하지 말라"고 하셨고,
두번째 마태복음 23장 본문은 맹세함에 있어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 및 "하늘로 맹세하는 자"로 3가지로 세분화되고 있습니다.
저역시 성경말씀을 비추어 볼때, 맹세하는 것이 옳지 않다는 판단은 들지만
두번째 내용인 마태복음 23장을 보면, 또 다른 해석이 필요하구요...
목사님께서 종합적으로 설명 해 주셨으면 합니다.
3) 한가지 공지사항은 6월 15일의 성경공부는 정상적으로 진행한다고 목사님이 말씀하셨구
요... (저녁 7시 30분~)
6월 19일 야유회의 경우, 장소는 올림픽 공원, 오후 4시경에 모여, 성경공부와 저녁식사를
다 함께 나누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6월 15일(화) 성경공부 장소에
서 다시한번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한주간도 승리하시고 다음주 화요일(6/15,화)에 건강한 모습으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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