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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오사카 분소장님께 소식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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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08-12-15 10:29 조회 1,63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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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 홈페이지의 일본의 간절한 메시지를 접할 때마다
이혁주 목사님으로부터 일본의 성경공부 및 현황에 대해 말씀을 듣곤 합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모태신앙으로 자라났고 주일이면 항상 그랬듯이
습관처럼 교회 다니고...
 
다만, 이토록 평범한 저를 주님께서는 사랑하셔서 이 모양, 저 모양으로
인도하여 주셨던 순간 순간들에 대해 감사하고 감사 할 뿐입니다.
(*어제 주일 아침 예배시 주님의 은혜에 너무 감사하여...) 
 
평생을 은혜의 빚진자로써 살아가게 되어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화요 성경공부를 통해  지금까지 제가 갖고 있던
성경지식, 말씀 및 신앙생활에 대한 고정관념 및 습관 등이
너무나도 많이 깨져 나갔던 것을 경험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 노아의 홍수 때의 멸망의 순간...
야곱이 고백했던 '내가 험한 세월을 보내고..."
베드로가 예수님 세번 부인(완전 부인)의 사건..
 
위의 모든 사건들이 머나먼 구약 및 신약 이야기가 아닌
우리 및 나에게 들려 주시는 주님의 메시지 임을 깨달게 되었습니다.
 
한번 일본에 가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일본에서의 신앙생활이 그리 쉽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은 짐작은 가지만, 
 
그러나, 한편으로는 생활의 삶이 편안하고 윤택할 때,
아무런 생활의 부족함이 없을 때, 신앙생활이 풍부해 질 것 같지만
오히려 그 반대로 마이너스의 경우가 많다는 생각을 또한 해 봅니다.
 
항상 함께 계시는 주님의 은혜속에서 승리하시는 삶을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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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하승구 님의 답글을 읽으며 괜시리 1촌이라도 된 것 같은 착각과 설레임입니다. 남들은 얼굴도 모르면서도 인터텟 만남으로 1촌이라든가 불륜 까지도 간다는데 우리는 위대하신 하나님의 빽으로 은혜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참 행복하군요. 잊어져 가고만 있는 에바다의 얼굴들 가운데서 새롭게 저에게 답글을 주셨다는 것이 이 처럼 은혜가 될 줄이야.....감사하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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