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베드로의 장모 병고침 관련 질문입니다 !
페이지 정보

본문
2008년도 한해도 두 달여 남아 있군요 !
1. 제가 올초에 목사님께 말씀드린 화요 성경공부를 통해
저의 신앙 및 인생에 대한 진지한 고민 및 해결을 위해
회수보다는 마음을 다한 참석 및 공부를 하겠다고 했는데...
2. 솔직히, 아직 해결되지 않은 부분이 많긴 하지만
작년('07년)과 비교시, 성경을 대하는 태도와 보는 시각이 달라졌고
화요 성경공부를 통해 알게 된 원리를 성경을 접할 때마다 관련내용을
대입하여 해석하고 삶에 적용해 보려고 애를 쓰고 있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화요 성경모임을 통해 구원 및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게 된 점에 대해
주님과 목사님께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 화요 성경공부 참석자 대부분이 그러한 마음을 갖고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3. 오늘 저의 질문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관련말씀 : 마8:14~17, 막1:29~34, 눅4:38~41>>
○ 주제 : "시몬 베드로의 장모 열병 고침"에 대한 장면
질1) 예수님의 병자 고치심이 병고침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병자들의 육체의 속박
으로부터 자유함을 허락하시고 또한 궁극적으로는 영혼 구원이 근본 목적임을
성경공부를 통해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병고침 장면(마태~요한)을 전반적으로 살펴보면,
유독히 시몬 베드로 장모 병나음에 대해서는 별 말씀이 없습니다.
(*특이하다는 생각입니다.)
위의 성경 관련본문에도 별 말씀이 없고 오히려 간략하게 축약하고 있다는
느낌마저 듭니다. 정말로 아무 이유가 없는 것인 가요 ?
질2) 위의 3개의 관련 본문을 보면,
"나아가사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병이 떠나고 여자가 저희에게 수종드니라"
'베드로 장모'의 호칭이 병나은후 '여자'로 표현되고 있는데,
제 생각은 '여자'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육체의 병이 낫아도 여전히 영혼구원의 문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의도적으로 '여자(구원받지 못한자, 아직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자)'라
는 표현을 쓰고 있지 않은가 ?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질3) 누가복음 4장 38~41절을 보면
시몬 베드로 장모의 병고침 장면이후, 5장에서 예수님이 시몬 베드로의 배에 앉으신후
말씀을 전하시고 그를 제자로 삼는 장면이 나옵니다.
시몬 베드로 장모의 병나음(4장)과 시몬 베드로의 제자삼음(5장), 즉, "장"과 "장"사이에
연관성이 있다고 봅니다. 관련하여 말씀 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11월4일 성경공부 시간에 함께 생각해 보겠습니다.


성경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