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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6/21) 아침 말씀을 묵상하면서
창세기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 등을 묵상하면서
관련된 말씀을 연계하여 읽어 보았습니다.
2. 또한 생명나무 관련하여 요한계시록에 대한 말씀을 읽어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그렇듯이 요한계시록에 대한 설교말씀을 자주 접해 보지 못하고
성경본문이 난해한 부분이 많아 읽다가 포기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3. 그런데, 저는 "요한계시록"을 천천히 읽어보면서
단지 이해 할 수 없는 짐승들의 출현, 상황 및 전개 보다는
화요 성경공부를 통해 고민하고 알게 된 주님의 말씀과 연계하여 읽다보니,
○ 소아시아의 일곱교회 내용 (나의 대한 말씀, 구원의 말씀) (2장~3장, 3장20절)
○ "여자" 및 "여자에 대한 심판" (17장)
○ 성전 '척량의 문제' : 성전,제단, 경배자 / 성전 밖 마당 척량 X 의미 (11장)
○ '천년왕국' '첫째 부활' 및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 '둘째 사망' '죽은 자'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의 내용 (20장)
○ '새 하늘'과 '새 땅' '처음 하늘'과 '처음 땅'(임시적), '새 예루살렘' '신랑과 신부'
(21장1~4)
○ 새 예루살렘 : 생명수의 강, 생명나무,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는 없음 (22장)
○ 새 예루살렘 성(처음 에덴이 아닌 진정한 주님의나라)에는 보이는 성전이 없음
곧 성전은 주 하나님과 어린양(예수님)이 곧 성전임 (보이지 않는 성전) (21장22~23)
3. 목사님께 말씀드리고자 하는 바는 창세기(1~3장) 공부가 끝나거나 아니면 중간에 특별히
시간을 허락하셔서 "요한계시록"에 대한 부분을 전반적으로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제안한 내용을 참고해서 강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상기 제안 관련하여 보충설명 하면
1. 저는 요즘 절실히 느끼는 점은 주님을 알되 제대로 알아야 하고
주님의 말씀을 알되 제대로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유는
화요성경 공부가 저에게 믿음생활의 큰 전환점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2. 요한계시록은 이단들이 관련 본문을 부분 부분 인용하여 사람들을 미혹케 하니
목사님이 명쾌하게 말씀 해 주시면 좋을 듯 싶어서 제안을 하게 되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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