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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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4/26) 성경말씀을 읽다가 아래와 같은 의문이 생겨 질문합니다.
관련본문 마태복음 5장 33~37, 38~42, 43~48절 입니다.
1) "맹세하지 말라" (5장 33~37절)
저는 예수님께서 '하늘로도 땅으로도 맹세하지 말라'라는 성경본문을 통해 진정한 자기부인, 주님영접 및 주님의 의를 이루는 것은 자기의 노력과 의지만으로는 이룰 수 없다는 점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본문의 영적 의미는 또한 무엇인가요 ?
2) "...왼뺨을 돌려 주며, 겉옷까지 가지게 하고, 십리를 동행하고..."(마5장 38~42절)
어떤 분이 이 대목에 대해 설명하시기를 주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은 이 땅에서 손해보면서 살아야 한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왠지 그리스도인만이 손해보고 살아야 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으며 그것이 옳은 것인가?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저는 위의 본문은 다음 단락인 "원수를 사랑하라"라는 내용과 연결되고, 본문의 행위를 함에 있어서 내 힘과 의지만 가지고는 오히려 믿음과 신앙생활에 회의만이 들지 않겠나 ?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3) "원수를 사랑하라" (마5장 43~48절)
목사님께서 '원수'는 나와의 이해관계가 있는 가까이 있는 주변의 사람이라는 하셨쟎아요...
그런데, 이해나 원리는 간단 할 수 있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고 원수사랑이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진정 주님영접과 거듭남이 없는 사람은 원수사랑을 흉내는 낼 수 있으나 이루어 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면 성경본문의 내용이 우선 "주님을 영접하라" 라는 타이틀이 먼저 나오고 난 후, "원수도 사랑"하게 된다는 내용으로 본문이 전개되어야 하지 않을까 ?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한 이유에는 "엘로힘적" 관점의 마태복음은 '원수를 사랑하라', '맹세하지 마라'.. 등의 주님의 말씀은 진정 주님영접, 거듭남이 없는 상태에서는 행 할 수 없고, 설령 행한다 하더라도 자기 힘만 빠지고 자기회의에 빠지게 될 수 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어려서부터 적쟎은 성경공부를 받아 보았으나, 마태~요한복음이 '공간복음서'라는 사실은 숱하게 들었으나, 화요 성경공부를 통해 마태 및 마가(엘로힘), 누가(여호와), 요한복음(임마누엘)의 본문내용 및 서술에 대해 주님과 나와의 관계라는 점에서 성경말씀을 읽게되고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화요 성경공부를 통해 조금씩 말씀을 보는 원리와 이해, 생각하는 관점을 옮기게 되는 계기가 되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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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성경공부 시간에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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