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아담" 고린도전서 "마지막 아담"관련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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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잘 지내시는지요 ?
주말 토요일 오전,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음과 같은 의문을 갖게 되었습니다.
(관련 말씀 : 창세기 1장~2장, 5장2절, 고린도전서 15장 45~49절)
질문은 "아담"과 관련된 내용입니다.
<<사람-남자-아담 에 대한 각각의 성경상의 의미>>
1)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
(창1:26)
2)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1:27)
3) ...여호와 하나님이 땅에 비를 내리지 아니하셨고 경작할 사람도 없었으므로...(창2:5)
4)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주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창2:19)
5)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창2:24)
<<하나님-예수그리스도-아담>>관련사항
1) 아담 자손의 계보가 이러하니라...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창5:1~2절)
2) 아담이 일백 삼십세에 자기 모양 곧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창5:3)
3)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산 영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요 육 있는 자요 그 다음에 신령한 자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고린도전서15장45~49절)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담의 모습은 창조의 대상인 피조물이면서도 '구원의대상' 및 '교제의대상'으로 봅니다. 그런데, 신약의 고린도전서의 말씀을 보면 마지막 아담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고 본문을 잘 살펴보면 마지막 아담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해석이 됩니다.
그런데 왜 마지막 아담이라고 표현하였을 까요 ?
성경상의 '아담'의 존재는 피조물로써의 사람, 죄를 짓고 주님으로부터 분리, 이후 아담의 후손의 등장,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 십자가의 죽음 및 부활의 사건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가운데 해석되어 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고린도 전서의 첫 아담은 마지막 아담으로 이해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라고 해석해도 가능한 지요?
예수님이후 구원의 대상인 사람(우리)의 위치는 '아담'과 '예수 그리스도'로 이어지는 주님의 창조의 계보 차원에서 최후의 아담은 오히려 사람, 그 중에서 구원받은 참 그리스도인이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목사님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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