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아이가 존경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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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성령의 도우심으로 행하시는 목사님과 사모님, 멀리 가셔서 복음 전하시는라 고생과 보람을
함께 누리시겠네요. 강행군하시는 것 같은데 건강 잘 챙기시고 오실 때까지 주님의 인도하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참고로 우리 아이가 대학 면접때에 교수님께서 존경하는 사람을 물어 보았는데, 이 혁주 목사님이라고 대답했다는 것 모르시죠? 언제나 주님의 가르침을 직접 실천으로 보이시고 행하시는 목사님의 행로에 직접적인 말과 행동은 아니지만 소리없는 응원을 보내며 아울러 좋은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성경공부반에서 뵈올때까지 평안하세요.
함께 누리시겠네요. 강행군하시는 것 같은데 건강 잘 챙기시고 오실 때까지 주님의 인도하심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참고로 우리 아이가 대학 면접때에 교수님께서 존경하는 사람을 물어 보았는데, 이 혁주 목사님이라고 대답했다는 것 모르시죠? 언제나 주님의 가르침을 직접 실천으로 보이시고 행하시는 목사님의 행로에 직접적인 말과 행동은 아니지만 소리없는 응원을 보내며 아울러 좋은 가르침을 받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성경공부반에서 뵈올때까지 평안하세요.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존경받을 만한 그릇이 못되는데.. 부끄러울 뿐입니다.
더욱 주의 복음으 전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성경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