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경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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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질문의 설명]
예수님이 말씀 하시고 있는 내 때의 의미는 그리스도로서 이 땅에서 구속 사역을 완성하시기 위해 얘루살렘에 올라가서 고난을 당하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후 삼일만에 부활하시는 때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직 그 때가 안되었기에 예수님은 명절에 예루살렘에 올라가시지 않고 갈릴리에 머물고 계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심지에 예수님의 형제와 어머니 까지도) 예수님이 표적을 행하심으로 자신을 온 세상에 드러내기를 원하고 있고 예수님이 표적으로 자신을 드러낼 때가 왔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그렇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의 어머니인 마리아도 예수님이 표적으로 그를 나타내기를 원하시지만 예수님의 행하실 표적은 요나의 표적(십자가와 부활)이기에 예수님은 아직 그 때가 오지 않았음을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언제나 자기들이 원하면 무엇이든지 아무때나 상관없이 할 수 있지만(너희의 때는 준비되어 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지실 때는 지금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2번 질문의 설명]
마리아와 마르다에 관한 사건은 우리에게 어느 것이 더 중요한 것인가에 대한 우선 순위를 말씀하고 있고 에수님을 육적인 메시아로 보느냐 영적인 메사아로 보느냐를 깨닫게 하는 매우 중요한 말씀입니다.
눅10장에서 마르다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시고 들어왔는데 문제는 예수님을 육적인 접대하는 문제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는 것이고 마리아는 자신이 예수님을 모시고 들어오지 않았음에도 육적인 것에는 관심이 없고 영적인 것, 즉 예수님의 말씀에만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요11장에서 마르다와 마리아가 '주께서 여기 있었으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않았을 것'이란 말은 마르다와 마리아 모두 예수님을 육신적인 메시아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 내용을 보면 예수님은 마르다에게는 잘 알아 들을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마리아에게는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죽었던 나사로를 살리시는 예수님을 보고 육적인 메시아로 믿었던 그의 믿음이 실제적이고 진정한 그리스도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육신이 아닌 진정한 메시아로 예수를 만났기 때문에 마리아는 예수님께 향유를 붓고 머리털로 그의 발을 씻김(세족식의 진짜 의미)으로 에수님을 영접을 하게 된 것입니다.
위의 내용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성경 해석의 원리가 정립되어 있어야만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더 자세한 것은 이후에 할 설교를 잘 듣고 올바로 정립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이 말씀 하시고 있는 내 때의 의미는 그리스도로서 이 땅에서 구속 사역을 완성하시기 위해 얘루살렘에 올라가서 고난을 당하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신 후 삼일만에 부활하시는 때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직 그 때가 안되었기에 예수님은 명절에 예루살렘에 올라가시지 않고 갈릴리에 머물고 계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은(심지에 예수님의 형제와 어머니 까지도) 예수님이 표적을 행하심으로 자신을 온 세상에 드러내기를 원하고 있고 예수님이 표적으로 자신을 드러낼 때가 왔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그렇게 요구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의 어머니인 마리아도 예수님이 표적으로 그를 나타내기를 원하시지만 예수님의 행하실 표적은 요나의 표적(십자가와 부활)이기에 예수님은 아직 그 때가 오지 않았음을 말씀하십니다.
그들은 언제나 자기들이 원하면 무엇이든지 아무때나 상관없이 할 수 있지만(너희의 때는 준비되어 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지실 때는 지금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2번 질문의 설명]
마리아와 마르다에 관한 사건은 우리에게 어느 것이 더 중요한 것인가에 대한 우선 순위를 말씀하고 있고 에수님을 육적인 메시아로 보느냐 영적인 메사아로 보느냐를 깨닫게 하는 매우 중요한 말씀입니다.
눅10장에서 마르다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시고 들어왔는데 문제는 예수님을 육적인 접대하는 문제에 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는 것이고 마리아는 자신이 예수님을 모시고 들어오지 않았음에도 육적인 것에는 관심이 없고 영적인 것, 즉 예수님의 말씀에만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요11장에서 마르다와 마리아가 '주께서 여기 있었으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않았을 것'이란 말은 마르다와 마리아 모두 예수님을 육신적인 메시아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 내용을 보면 예수님은 마르다에게는 잘 알아 들을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마리아에게는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죽었던 나사로를 살리시는 예수님을 보고 육적인 메시아로 믿었던 그의 믿음이 실제적이고 진정한 그리스도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육신이 아닌 진정한 메시아로 예수를 만났기 때문에 마리아는 예수님께 향유를 붓고 머리털로 그의 발을 씻김(세족식의 진짜 의미)으로 에수님을 영접을 하게 된 것입니다.
위의 내용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성경 해석의 원리가 정립되어 있어야만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더 자세한 것은 이후에 할 설교를 잘 듣고 올바로 정립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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