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어제(8/21) 성경공부중 질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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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적 외식은 이해하기가 그다지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영적 외식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적어도 사람들이 보기에는 겉과 속이 같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너의 의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그들이 율법을 지키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적어도 다른 사람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철저할 뿐만 아니라 그들의 그런 행동이 거짓이 아닌 진짜로 하는 것이지만 예수님 편에서 볼 때는 그것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한 것이 아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들은 인간적인 노력에 의해서 최선을 다해 율법을 지켰고 그러기에 다른 사람들이 볼 때 완벽한 의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 우리로 말하면 교회에서의 신앙생활에서나 직장에서의 사회 생활에서 다른 사람에게 전혀 흠이 될 짓을 하지 않는 - 그것으로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적어도 그들의 의보다 더 나은 의가 되려면 인간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의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영접해서 그 분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의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면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하심 - 영적 자유함 가운데 신앙생활 및 샤회생활을 하게 되는데 질문한 것처럼 자기 마음대로 자유함 속에 행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그 분에 의해 인도함을 받아 살기 때문에 모든 것에서 구속되지 않고 자유함 가운데 살아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도 주일성수 해야 된다-그래야 하나님이 인정하고 복을 주신다는 율법적인 지킴이 아니라 자유함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그 분과 교제하며 그 분께 예배하기 위해서(아벨과 그의 제물 처럼) 교회에 나가는 것이 진짜 거듭난 자의 모습인 것입니다. 봉사도, 헌금도, 전도 등 신앙생활 및 사회 생활 모두가 마찬가지인 것 입니다.
그렇게 영적 자유함 가운데 지켜진 모든 것들은 결코 자기의 의가 아니기에 자랑거리도 되지 않고 오히려 늘 겸손한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타나는 결과가 성령의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주일을 지키는 것도 주일성수 해야 된다-그래야 하나님이 인정하고 복을 주신다는 율법적인 지킴이 아니라 자유함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그 분과 교제하며 그 분께 예배하기 위해서(아벨과 그의 제물 처럼) 교회에 나가는 것이 진짜 거듭난 자의 모습인 것입니다. 봉사도, 헌금도, 전도 등 신앙생활 및 사회 생활 모두가 마찬가지인 것 입니다.
그렇게 영적 자유함 가운데 지켜진 모든 것들은 결코 자기의 의가 아니기에 자랑거리도 되지 않고 오히려 늘 겸손한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나타나는 결과가 성령의 열매가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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