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받을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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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25) 말씀을 묵상하면서 한가지 질문이 있어 올립니다.
내가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니 이 불이 이미 붙었으면 내가 무엇을 원하리요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하게 하려 함이로라... (눅12:49~51) "
위 본문 서두는 예수님께서 '불을 땅에 던지러 왔노라'라고 하셨고, 이것은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구원(성령)'뿐 아니라 '심판(불)' 알고 있습니다(눅3장). 그런데, 바로 이어지는 말씀에서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라고 하시면서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라고 말씀하십니다.
1)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이미 세례요한의 물세례를 받으셨고 자기부인과 자기
십자가를 지는 즉 육체를 끊어버리는 과정이 있으셨고(마3장, 막1장, 눅3장),
그런데, 본문에는 '나는 받을 세례가 있다'가 있다고 하십니다. 다른 성경을 찾아보니 '고난
의 세례'라는 표현이 있긴 한데, 목사님! 세례면 세례이지 고난의 세례라는 것도 있나요 ?
- '고난의 세례'로 접근한다면, 예수님의 '십자가의 완전한 죽음(요나의 표적)'을 말씀하시
는 건데, 제가 아는 바로는 예수님(육체, 임시)은 고난을 받으셔야 하고 '육'이 찢어지고
십자가에서 끊어짐으로 우리가 지성소(안식에 들어감)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
신 것이고
- 또한, 육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부활하신 '그리스도(영원의 개념)'로 말미암아 그 새
율법이 내 마음에 기록됨으로 우리가 의인이 되어 하나님 나라의 백성(돕는배필)이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2) 본문의 예수님이 받을 세례가 구체적으로 무엇이고 그것이 이루어지기까지 예수님께서
답답해 해야할 이유는 무엇인지 ?
그리고 본문에 나오는 세례의 원어는 무엇이라 표현되었는지? 침례의 의미인지를 알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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